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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장은 인생학교!

테니스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동네에서 시작했던 소소한 운동이, 어느덧 내 인생을 뒤바꾼 스승이 되었다. 주말마다 코트에서 땀 흘리며 월요일의 피로를 이겨냈고, 회사 테니스부에선 우승의 기쁨과 자부심을 만끽했다. 그러나 간부가 되며 테니스를 내려놓아야 했고, 사업 실패로 모든 것을 잃었던 50대 후반엔 삶의 방향마저 잃었다. 하지만 바로 그때, 다시 코트에 서는 용기를 냈다. 라켓을 잡고 스윙을 할 때마다 나는 실패에서 배웠고, 다시 일어서는 법을 터득했다. 테니스는 내게 인내와 겸손,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의 의미를 일깨웠다. 이 책에는 40년간 코트 위에서 얻은 삶의 지혜 18가지를 담았다. 테니스가 내게 가르쳐 준 승리와 패배의 철학,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힘’을 독..
테니스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동네에서 시작했던 소소한 운동이, 어느덧 내 인생을 뒤바꾼 스승이 되었다. 주말마다 코트에서 땀 흘리며 월요일의 피로를 이겨냈고, 회사 테니스부에선 우승의 기쁨과 자부심을 만끽했다.
그러나 간부가 되며 테니스를 내려놓아야 했고, 사업 실패로 모든 것을 잃었던 50대 후반엔 삶의 방향마저 잃었다. 하지만 바로 그때, 다시 코트에 서는 용기를 냈다. 라켓을 잡고 스윙을 할 때마다 나는 실패에서 배웠고, 다시 일어서는 법을 터득했다.
테니스는 내게 인내와 겸손,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의 의미를 일깨웠다.
이 책에는 40년간 코트 위에서 얻은 삶의 지혜 18가지를 담았다.
테니스가 내게 가르쳐 준 승리와 패배의 철학,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힘’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다.
테니스장은 단순한 운동장이 아니라,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운 인생학교였다.

성균관 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서울신문사에 근무하다가 명예퇴직 했다.
총각 시절에 주말이면 카메라를 들고 전국의 유명한 산과 바다를 여행했다.
결혼 후 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멀리 떠나기보다는 동네에서 아이를 돌보며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았다.
마침 아파트 단지 내 테니스장이 있어 테니스를 다시 시작했다.
나는 공을 치고, 딸은 테니스장 근처에 쌓인 모래에서 소꿉놀이를 하곤 했다.

이제 아무도 겪어 보지 못한 백세시대가 열렸다.
80세 넘는 노인들도 테니스로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이들이 ‘테니스는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말합니다.
지난 40년 동안 공을 치며 겪은 재미있고 유익한 이 이야기를 남기려고 한다.

저서로 <나는 글쓰기 강사다> , <내 인생의 40훈> , <테니스 쉽게 시작하기> 등이 있다.ㅣㅣㅣㅣㅣ
선생님의 도전과 열정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삶의 지혜를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나누신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테니스를 통해 배운 ‘다시 일어서는 힘’이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이 될거에요. 선생님의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멋진 도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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